안녕하세요, 우리집 숨은 소방관, 우숨소입니다.
최근 건설 산업에서는 눈에 띄는 변화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기록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강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시공 결과와 경험이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사진, 영상, 공정 기록, 품질 기록 등 데이터 기반 관리가 건설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록은 선택이 아니라 '법적 근거'가 되고 있다
건설 현장에서 기록은 더 이상 참고 자료가 아닙니다. 이제는 법적 책임을 판단하는 핵심 근거로 활용됩니다. 국토교통부의 건설공사 품질관리 기준에 따르면 시공 과정 기록, 자재 검사 기록, 품질 시험 결과, 사진 및 공정 기록 등은 의무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 분쟁 증가 → 기록의 가치 상승
- 디지털 전환, '기록 관리'를 바꾸고 있다
- 품질과 안전, 결국 기록에서 시작된다
- 기록, 이제 법으로 의무화되다
1. 하나의 관통재로 인정받은 구조의 관통재 크기, 개구부 간격, 단면적 등이 다발배관(2ea 이상) 범위를 충족한다면, 다발배관을 하나의 관통재로 인정받은 구조로 적용할 수 있나요?
- 다발관은 다발관으로 인정됩니다. 이는 개구부 간격과 관통재 간격 등의 인정범위를 충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AD(원형덕트) 인정 최대 사이즈는 얼마인가요?
- 400A로 인정 시 그 이상 사용이 가능합니다.
3. 인정 시험 완료된 벽체 덕트 구조의 팽창소켓과 관련하여 인정받은 폭(200mm) 이상 (ex. 250, 300, 350mm ~)으로 현장에 납품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 200mm이상으로 납품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4. 개구부와 관통재 사이의 간격이 인정서의 간격보다 작아졌을 때, 주재료(발포 성능이 있는 메인 재료)의 두께와 너비를 유지하고, 백업재 (발포 성능은 미비하지만 공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재료) 두 개를 사용해 인정서의 압축 비율을 유지해도 유효한가요?
- 해당 부분은 인정서의 세부인정 내용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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